언니가 마이홈을 같이 하자고 추천을 해서 열심히 하던 모두의 마블을 접고 마이홈을 시작 했다^_^

초반엔 돈도 별로 안 필요하고 레벨업도 쭉쭉되길래 신나게 게임을 하던도중 슬슬 렙업도 안되고 돈이 넘나 쪼달리기 시작...

먼저 시작한언니가 자긴 20만원이 있다고 자랑을 하며 (지금 생각하니 그것도 넘나 적은액수 왜자랑한거지..?) 돈을 주겠다고 선심을 썻다.

그리곤 언니가 마이홈을 접었다...흥
그치만 이미 나는 노예홈에 노예가 되어버렸음 ㅠㅠ

돈을 벌어야 겠다 !!!!

그래서 나는
비교적 짧은재배시간
팔때는 평균 1300원이라는 솜을 심기 시작했다


솜을 1300원에 99개를 팔게 되면 ​128700원


그리고 판매완료가 되면 마이홈에서 세금으로 10%를 가져간다 ㅡㅡ 왜가져가는거지ㅂㄷㅂㄷ


이렇게 팔리면


나에겐 115830원이 들어온다....

그치만 나는 집을 더 이뿌게 꾸미고 싶자나욧!!
돈이 부족하자나욧!!!!

이때부터 노가다가 시작된다
종종 아직 마이홈이 생소하신 초보플레이어님들이 시세를 모르고 싸게 파는경우가 있다
아님 잘못 눌렀다던가..(이건 바로나!!^^)

이때 클릭 끄리 클릭 끄기 클릭 끄기 반복을 하다보면


이렇게 원가인 142원에 !!!!!!! 이럴땐 바로 구매구매 구매 구매 구매
벗...!! 사람들이 너무 빠름^^ 누르면 이미 판매되었다고 하는경우가 10번하면 9번이다

그치만 나는 이노가다로 저렙에 100마넌을 벌었었다! 이땐 넘나 만조큐 뭐지금도 돈이 없지만 ....^^

아 그리고 100만원이되면 저축왕 이라는 타이틀을 준다!!!!


현실은 거지지만 내새끼는 타이틀 다 모아줘야 제맛아입니까?

암튼 나는 열심히 공방을 꾸며 렙 27을 달성했디만 지금도 역시 거지당!! 렙이 오를수록 솜이 너무 마니 필요하기 때문에 돈이 안됨ㅠㅠ

그래도 나는 만렙을 향해 열심히 노예홈을 ..한다 호호호

뭔가 더 써야할꺼같은데 기억이 안남
여기까지^^



  1. 예뿌니여신 2016.10.05 16:09 신고

    마이홈 뿌리인가 뭐시기 좀 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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